딱 좋은 핸드크림 발견~ 뉴트로지나 핸드 크림
평생 로션 안바르고 살던 나. 겨울에도 핸드 크림 그런거 없이 잘 지냈었다.
그런데 작년 이맘때, 외출하면서 찬물에 손을 자주 씻던 때가 있었다. 불과 닷새만에 내 손등은 뻘겋게 트고 급기야 빨간 피까지 줄줄 나오는 바람에 깜짝 놀랬다.
'아 나도 손에 뭐좀 발라줘야 겠구나...'
그날 이후로 난 남의 핸드 크림을 뺏어서 이거 바르고 저거 발라보면서 요리조리 따져보기 시작했다.
'아 끈적임이 없는게 좋구나' , '한번 바르고 찬바람 쌩쌩 맞아도 보습이 오래가야돼' , '이왕이면 향이 좋았으면 좋겠네' 등등.
내가 지금까지 발라본 핸드 크림은 한 7-8개 정도였던거 같은데,
나한테 딱 맞는 핸드 크림은 바로 이것.
바로 뉴트로지나 핸드 크림. 요거다.
향이 일단 무척 괜찮고, 너무 안 끈적거려서 존재감이 없지도 않고 너무 끈적거려서 찜찜하지도 않다. 또 나처럼 주머니에 손을 자주 넣었다 빼면 손에 바른 크림이 닦여나가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크림은 뭐랄까 피부 속에 착 스며들어서 잘 베여드는것 같다.
근데 요새 이 제품 신형이 나왔단다. 근데 사람들 평이 신형보다 요게 더 좋단다. 가격도 더 싸고.
마법같은 날들 라이징호 더 사랑한다 아파트클린 진희신발 언니만따라해 배틀필드 will you marry me♥ 미니하우스 일본어 창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