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9일 상지랜드
이번 설 연휴를 이용해 모처럼 안성 상지랜드로 송어낚시를 갔습니다.
친구 영수와 아는 형님 한분 이렇게 3명이서 아침 6시에 출발하여 8시 30분경에 도착!
아침으로 우거지갈비탕과 뚝배기불고기를 먹고, 바로 낚시 시작!
음 오전 조과는 1마리... 음! 스푼과 미노우에 활성도가 별로 안 좋네요...
결국 오후 5시반까지 조과는 별로었지만 멀리까지 가서 오랜만에 종일 낚시를 즐겼습니다.
아침에는 춘천에서 상지랜드까지는 2시간 30분이나 걸리더니 집에 갈때는 연휴 귀성객때문에 3시간이상 걸려 도착했네요...
아마 이번 송어낚시가 이번 겨울 마지막 낚시가 될 것 같네요...
이제부터는 조만간 배스와의 즐거운 낚시를 기다리며 잠시 마음을 추스릴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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